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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주민치위, “출산 축하 사랑의 바구니” 전달 훈훈

기사승인 2019.08.13  1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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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한섭 위원장, “주민자치 기능 강화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힘쓸 터“

   
▲ 지난 9일 공주시 신관동 주민자치위원원회 노한섭 위원장(사진 가운데)과 주민자치위원들이 '출산 축하 사랑의 바구니'를 전달 하고 있다.

공주시 신관동(동장 강명구)에서는 지난 6월부터 자녀의 출생신고를 위해 방문하는 출산가정에 산모와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현수막과 함께 출산 용품을 담은 사랑의 바구니를 전달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산 축하 바구니 전달사업은 “2019 공주형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자녀의 출생신고를 위해 동에 방문하여 출생신고를 마친 출산가정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수면조끼, 기저귀, 배냇짓 물티슈 등의 출산용품을 담은 사랑의 바구니를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 26가정에 출산 축하 사랑의 바구니를 지원했다.

노한섭 신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출산용품 지원으로 출산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 도시에 걸맞는 아기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모들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 사업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신관동 관내 14개 단체와 「클린 신관 운동 및 도시녹화 운동」 업무협약식을 갖고,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거리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신관동 소재 이솔아파트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당 지역에 메리골드 등 계절 꽃 500본을 식재해 쌈지 녹지 공원을 조성,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가꾸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자경 기자 gknews1472@naver.com

<저작권자 © 지케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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