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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가칭)학생건강증진통합교육체험관 설립 중간보고회

기사승인 2024.04.12  1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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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보건・영양을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

   
▲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은 11일(목) (가칭)학생건강증진통합교육체험관(이하, 체험관) 설립 추진과 관련하여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청양에 있는 (구)장평중학교 폐교 부지에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보건, 영양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한 번에 건강증진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분야별(체육, 보건, 영양) 교육 체험 공간 구성 ▲교육 체험 공간 프로그램 내용 ▲향후 추진 일정 등 교육 수요자의 체험을 통한 교육과 흥미 그리고 만족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2025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체험관 건축공사 발주를 하였고, 이번 교육 체험 공간 설계 업무 중간보고회를 통한 추진상황 점검으로 완성도 있는 체험관이 설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회에 참석한 신경희 교육국장은 “다양한 교육 체험 공간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체계적이고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학생 주도성 발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체험관 설립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용근 기자 gknews1472@naver.com

<저작권자 © 지케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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