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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화재 피해 가정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기사승인 2023.04.24  16: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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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면장 정연광)은 최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우성면에 따르면, 우성면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21일 최근 화목보일러 화재로 주택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돕기 위해 1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마을 주민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화재 복구 및 새로운 주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전달했으며, 우성면방재단과 우성면자원봉사단에서는 화재 폐기물 등을 철거하고 치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또한, 공주시 적십자 봉사회 등에서는 해당 가정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으며 우성새마을금고에서는 일상 용품을 지원했다.

정연광 우성면장은 “이웃 주민에게 어려움이 닥쳤을 때 면민들이 합심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다”며, “우성면에서도 대상 가정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최대한 도움을 주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지케이뉴스 webmaster@gknews.co.kr

<저작권자 © 지케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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