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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다문화 행복 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3.04.24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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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동장 김명구)은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다문화 행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다문화 행복교육은 관내 다문화가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유진 강사(홀가분스튜디오 대표)의 미니 가야금 만들기와 가야금 연주 감상, 포토존 등이 진행됐다.

이어 송선옥 공주시가족상담센터장으로부터 성폭력·가정폭력예방 교육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또한, 다문화가족 어린이들은 물품 나눔 행사에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물품은 맘카페 금승원대표(공주맘들의사랑방)의 ‘마음이♥시키다’에서 3년째 후원하고 있다.

캐롤린 중학동 다문화 회장은 “다문화 행복교육이 기다려지고 프로그램이 점점 새로워지고 있다. 가야금 연주도 들어보고 미니가야금을 만들어보는 체험과 ‘마음 나누기’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는 느낌으로 소통해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명구 동장은 “해마다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욕구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협력해 주시는 분들게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족의 소리를 늘 경청하며 발전하는 행복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케이뉴스 webmaster@gknews.co.kr

<저작권자 © 지케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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