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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 타악기 음악팀 열띤 경연 펼쳐

기사승인 2019.08.23  0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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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은 8월 21일 진행한 2019년 충남장애인 희망나눔 페스티벌 경연대회에 출전했다.

충남장애인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 통합계기 마련과 문화예술 공연 참여 기회제공을 통한 자긍심 및 자립심 고취를 목적으로 도내 20개 팀이 참가해 합창, 밴드, 난타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열띤 경연을 벌였다.

충청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은 계룡시에 위치한 분관을 포함하여 지난해 은상을 수상한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소속의 타악기 앙상블팀과 어르신 장애인들로 구성된 하모니카 밴드팀 등 총 3개팀 20여명이 출전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날 경연에서는 총 19개팀이 참가해 재능과 실력을 겨뤘으며, 그 결과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의 타악기 앙상블팀과 하모니카 밴드가 대상과 화합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타악기 앙상블팀은 오는 11월 29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장애인 희망나눔 페스티벌에 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강영미 기자 gknews1472@daum.net

<저작권자 © 지케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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